'보이즈 2 플래닛' 빙화, MME와 손잡고 새 출발 "日 팬미팅 확정"

입력2026년 09월 14일(월) 13:31 최종수정2026년 09월 14일(월) 13:32
빙화 / 사진=MME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빙화가 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MME(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는 10일 빙화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빙화는 JTBC 'PROJECT 7'과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MME 측은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해 함께하게 됐다"며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속계약 후 첫 행보는 일본 팬미팅이다. 빙화는 오는 27일 일본 도쿄 마이라이브홀(MYLIVEHALL)에서 오후 2시와 8시 2회에 걸쳐 현지 팬들과 만난다.

MME 측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새로운 출발을 알린 빙화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MME에는 박준일을 비롯해 데뷔를 앞둔 연습생 그룹 AGD 등이 속해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