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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매니지먼트GNS 제공 |
신유빈의 매니지먼트사 매니지먼트GNS는 "신유빈이 오는 1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두고,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유빈은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하는 장애인탁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선물을 마련했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모두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치르고, 목표한 결과를 얻기를 바라는 응원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신유빈은 아시안게임에서 끝나는 관심과 응원이 아니라, 대회 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아시안패러게임까지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신유빈은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도 국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며 "아시안게임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이 이후 열리는 아시안패러게임까지 이어져,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유빈은 장애인탁구를 위해 꾸준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전북 전주의 어울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대한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도 직접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당시 신유빈은 자신이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 350포대를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선물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신유빈은 오는 1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출국한다. 이번 대회에서 단식, 혼합복식, 여자복식, 단체전 등 전 종목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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