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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장사의 신 |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에는 '장사의신 나락보낸 가세연 김세의 회사,물건,직원까지 싹다 매수."은현장의 렉카박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은현장은 붉은색 압류 딱지가 붙은 가세연 스튜디오를 둘러봤다. 그는 감정평가사와 함께 압류된 컴퓨터와 카메라 등 방송 장비의 가치를 매겼고, "감정평가하고 경매 신청할 거다. 이거 넘어가면 내가 싹 다 사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세연 직원이 최저시급을 받고 일한다는 말에 "너 여기서 평생 일할 거 아니잖아. 이거 조만간 없어지는데. 여기 지분 50% 형 것인지 알지?"라며 스카우트를 제의하기도 했다.
이번 가세연 스튜디오 장비 압류 등 강제집행은 김세의 대표와 김소연 변호사 간의 미지급 수임료 약 1억2000만 원 채권 분쟁에 따른 것이다. 은현장은 김소연 변호사의 입회인 자격으로 현장에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가 제기한 루머로 큰 타격을 입었다고 주장해왔다. 그는 가세연의 지분 50%를 매입해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경영권 분쟁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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