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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O 제공 |
대한민국 응원단은 응원단장 이윤승을 비롯해 KBO 리그 구단에서 활약하는 치어리더 5명(박기량, 차영현, 최혜린, 이예은, 심영원)으로 꾸려졌다.
특히 이번에는 앰프를 사용할 수 있도록 NPB 측과 협의를 마쳤다. 응원단은 앰프와 트럼펫 연주를 함께 활용해 한층 풍성한 KBO 고유의 응원을 선보일 계획이다.
응원석 규모도 확대했다. KBO는 대한민국이 치르는 전 경기에서 내야에 공식 응원석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지난 WBC 때보다 넓은 규모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일본전 3000여 석, 이외 경기는 5000여 석이 대한민국 응원석으로 운영된다.
KBO는 팬들의 현장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원정 응원단 여행 패키지도 마련해 KBO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KBO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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