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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딴딴 / 사진=SNS |
윤딴딴은 지난 29일 SNS에 단독 콘서트 '윤딴딴 라이브 데이 26년 가을' 개최를 알렸다.
내용에 따르면 그는 11월 1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공연을 연다. 윤딴딴은 "잘 준비하겠다. 감사하다"는 짧은 말을 덧붙였다.
앞서 그는 지난해 전처 은종(현 활동명 손하은)과의 이혼 과정에서 폭로전을 이어간 바 있다. 당시 은종은 윤딴딴의 내연녀를 상대로 한 상간 소송에서 승소했다며 윤딴딴의 폭행과 폭언을 주장했다. 윤딴딴은 사실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은종 역시 자신에 대해 폭행, 폭언을 했다고 맞받아쳤다.
같은 해 12월에는 "전부 제가 살아온 것에 대한 대가이고, 그만한 잘못이고, 그 어디에도 탓할 곳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과거는 바꿀 수 없고, 과거의 내가 만든 날들을 지금의 내가 감당하는 것이며,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앞으로 어떻게 사냐에 달린 것이라 본다"는 심경을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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