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BS2 |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38개월 딸을 둔 기욤 패트리가 출연했다.
이날 한다감의 출산 당시 상황이 공개됐다. 병실에 누워 있는 한다감의 표정에는 걱정이 가득했다. 찰떡이의 어제와 오늘 태동이 평소보다 많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결국 한다감은 "이게 말이 되냐"며 당황하다가 끝내 눈물을 훔쳤다. 남편은 "찰떡이한테 자꾸 보자고 하니까 빨리 나오라는 줄 알았나 보다"라며 예정보다 출산일이 앞당겨졌음을 알렸다.
이후 수술실에 들어간 한다감이 "잠깐만요"를 외쳤고, 급하게 남편이 호출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한다감이 지난 22일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그 과정에 궁금증을 더했다.
![]() |
| 사진=KBS2 |
그런가 하면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38개월 된 딸 레아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기욤 패트리는 레아와 함께 주식 창을 봤다. 그는 "투자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고 한다. 첫 '슈돌' 출연료가 들어오면 그 돈으로 레아의 첫 주식이나 비트코인이나 금 등에 투자를 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레아가 "왜?"라고 묻자, 기욤 패트리는 "돈이 많으면 아이스크림 살 수 있지"라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했다. 그 말에 레아는 바로 납득하며 "(그럼 난) 냉동 딸기, 블루베리, 요거트 살 수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