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4회 만에 9% 돌파…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2026년 10월 19일(월) 07:50 최종수정2026년 10월 19일(월) 07:57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100일의 거짓말'이 시청률 두 자릿수를 코앞에 두고 있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4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9.044%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대비 약 2%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또한 올해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중 4회 만에 9%를 돌파한 첫 작품으로,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tvN 20주년 특별기획으로 편성된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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