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시청률 16.7%로 자체 최고 경신…日 전체 1위

입력2026년 10월 19일(월) 08:14 최종수정2026년 10월 19일(월) 08:15
KBS2 사랑이 온다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사랑이 온다' 시청률이 다시 한 번 16%를 넘어섰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23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6.7%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대비 약 2.4%p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다.

또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일요일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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