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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다인 SNS |
이다인은 지난 5일 SNS에 "Happiest birthday ever"(가장 행복한 생일)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최근 생일을 맞은 이다인은 초에 불을 붙인 케이크를 놓고 자녀들과 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엔 첫째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하트 스티커로 얼굴을 가렸으나, 살짝 보이는 입매가 아빠 이승기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인은 2023년 이승기와 결혼 후 이듬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7월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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