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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가영 차은우 / 사진=tvN 여신강림 |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9%보다 1.4%P 대폭 상승한 기록으로, '여신강림'은 처음으로 시청률 4%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임주경(문가영), 이수호(차은우)와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을 알고도 주경을 향한 마음을 멈추지 못하는 한서준(황인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엇갈린 로맨스에 관심이 증폭된다.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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