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수빙수 "회 뜬 지 2년, 초밥 좋아해 일식집에서 배워"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15일(금) 22:42 최종수정2021년 01월 15일(금) 22:44
수빙수 이영자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편스토랑' 수빙수가 회를 뜨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수산물 유튜버 수빙수와 만난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빙수는 "언제부터 회를 뜨기 시작했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회를 뜬 지 2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초밥을 너무 좋아해서 직접 일식집에서 일을 하며 배우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수빙수는 이영자와 수제 어묵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대방어를 공개했다. 수빙수는 105kg가량의 대방어를 직접 해체하며 "제가 해체를 하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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