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X윤아 '허쉬', 시청률 1%대로 하락 '자체 최저 기록'

입력2021년 01월 17일(일) 09:40 최종수정2021년 01월 17일(일) 09:40
허쉬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허쉬'가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허쉬'는 1.89%(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6%보다 하락한 수치로, '허쉬'는 3.4%로 첫 방송을 시작해 하락세를 보이다가 결국 1%대까지 하락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준혁(황정민)이 기자 타이틀을 버리고 매일한국의 실세로 통하는 '15층'에 입성해 기획조정실 팀장이라는 새로운 명함이 생겼다. 이에 이지수(윤아)와 'H.U.S.H' 팀은 통째로 흔들렸다. 6년 만에 다시 힘겹게 쥔 펜대를 내려놓고 권력을 잡으려는 그의 계획이 무엇일지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허쉬'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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