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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지 정은지 / 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
19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배우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윤지는 "코로나 이후 식비가 많이 늘었다"며 "집에서 세 끼를 다 하기 쉽지 않아 배달 음식도 가끔 찾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윤지는 남편과의 관계는 더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이 아이들을 많이 안아주고 스킨십을 많이 한다"며 "둘째가 생기며 남편이 첫째에게 더욱 신경을 쓰는 게 눈에 보인다. 그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피곤한데도 책도 읽어주고 유튜브를 함께 보는 등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낸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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