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 여자축구 올림픽 PO, 4월로 재연기

입력2021년 02월 02일(화) 20:05 최종수정2021년 02월 02일(화) 20:05
콜린 벨 감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축구 대표팀의 도쿄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가 4월로 미뤄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서 저녁에 보내온 공문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여파로 오는 19일과 24일 예정됐던 도쿄 올림픽 여자축구 플레이오프는 4월 여자 A매치 기간(4월5-13일)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당초 한국은 지난해 3월 중국과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과 도쿄 올림픽의 1년 연기로 플레이오프도 뒤로 미뤄졌다.

콜린 벨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이번 플레이오프를 대비해 1월18일부터 2월10일까지 전남 강진, 11일에서 18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에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가 재연기되면서 일정에도 변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박명수 딸 민서, 한예종 창작과 최종 합격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 딸 민서…
기사이미지
"첫눈에 반하지 않으면…" 이혼 14…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재혼에…
기사이미지
나나 상대로 '살인미수 역고소'한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기사이미지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해프닝 후 사생…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열애…
기사이미지
한국 여자 농구, 일본 맹추격 뿌리…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 농구가 일본을 꺾고 12년 만…
기사이미지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 비보…하…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최수종이 추석 당일 모친상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