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황선홍, 이성미 나이에 깜짝…63세 동안 끝판왕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11일(목) 19:10 최종수정2021년 02월 11일(목) 19:10
황선홍, 이성미 /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감독 황선홍이 이성미의 나이에 깜짝 놀랐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국대패밀리, FC개벤져스, FC불나방, FC구청장신의 축구 경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개벤져스 팀의 감독을 맡게 된 황선홍은 나이가 있는 멤버들의 호칭에 난감해했다.

이에 이경실은 황선홍 감독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황선홍은 "1968년 생 53세"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경실은 "제가 2살 많기는 한데 학교를 늦게 입학했다"며 황선홍의 긴장을 풀어줬다. 이에 황선홍은 이성미에게도 나이를 물었고 이성미는 "63세"라고 밝혔고 황선홍은 동안 얼굴의 이성미를 보고 깜짝 놀랐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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