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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희지 / 사진=TVCHOSUN 마이웨이 |
노희지는 21일 방송되는 ‘마이웨이’ 234회에 출연해 최연소 MC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사연을 밝힌다.
결혼 5년 차인 노희지 남편은 "결혼 전 약속한 게 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주겠다고 했다. 그걸 지켜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노희지는 "주변에서 많이 행복해 보인다고 말씀을 해주시니까 오빠가 약속을 지켰네 싶다"고 말했ㄷ.ㅏ
필리핀에서 리조트 사업을 하던 노희지 남편 조준희 씨는 "노희지 씨 부모님이 리조트 단골 손님이었는데 부모님 따라 여행을 온 노희지와 만나게 됐다"고 돌이켰다.
그러면서 조준희는 "이상하게 그려봤다. 같이 연애도 하고 여기 같이 사는 생각도 해봤다. 그게 현실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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