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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
시상식은 7일 광주 KT전에 앞서 열렸다.
양현종은 지난 7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9.2이닝을 투구하며 1승 21탈삼진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광주 NC전에서 시즌 두 번째 완투승을 거두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정읍스타치과 윤정효 대표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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