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접속 절대 금지"…박선호, SNS 사칭 계정 주의보 [공식]

최종수정2026.09.02 15:20:39
기사입력2026.09.02 15:18:01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박선호가 SNS 사칭 피해를 입었다.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박선호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이 배우의 지인 및 팬 여러분께 연락을 취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해당 계정은 박선호 배우가 직접 운영하는 계정이 아니며, 배우 및 당사와도 무관한 사칭 계정"이라며 "메시지나 팔로우 요청을 받은 경우 응답하거나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마시고, 전달받은 링크 또는 QR코드에도 접속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선호는 2013년 드라마 '황금무지개'로 데뷔 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병원선' '시를 잊은 그대에게' '루갈' '딜리버리맨'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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