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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 제공 |
이번 행사는 수원시 조원동, 송죽동, 영화동 등 야구장 인근 총 8개 동에서 진행했다. 각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주민, 구청장, 시의원 등이 함께했고, 구단 임직원들도 직접 김장 담그기에 나서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또한, KT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3%의 기적'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3%의 기적' 프로그램은 2025 시즌 홈경기 티켓을 구단 홈페이지와 위잽을 통해 구매할 때 발생하는 판매 수수료의 3%를 적립해 기부금으로 사용하는 나눔 프로젝트다.
KT는 앞으로도 수원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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