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母 페이퍼컴퍼니 강화에서 청담동으로 이전 [ST현장]

입력2026년 01월 28일(수) 21:48 최종수정2026년 01월 28일(수) 21:48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모친이 운영하는것으로 알려진 '어제연숯불장어' 현재 강화군이 아닌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은우는 과거 SNS와 방송을 통해 이곳을 '단순 단골집'으로 소개했으나, 실제로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족 가게였음이 드러나면서 '기만 홍보'라는 비판까지 더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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