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플레이오프, 4월 12일부터 시작…국내·해외 샐러리캡 금액도 확정

입력2026년 03월 04일(수) 10:25 최종수정2026년 03월 04일(수) 10:25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BL이 샐러리캡과 플레이오프 일정을 확정했다.

KBL은 3월 4일 오전 8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31기 제 4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 일정과 2026-2027시즌 국내선수 및 외국선수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차기 시즌 국내선수 샐러리캡을 30억원, 외국선수 샐러리캡 100만달러(1인 상한 70만달러)로 동결했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도 확정했다.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6강 플레이오프,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4강 플레이오프를 진행한다. 이후 챔피언결정전은 5월 5일부터 5월 17일까지 펼쳐진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2시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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