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왕사남' 팀에 장어 쐈다…'한명회식' 골든벨

입력2026년 04월 01일(수) 20:25 최종수정2026년 04월 01일(수) 20:28
유지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회식에서 골든벨을 울렸다.

1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지태는 지난달 31일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기념해 팀을 위한 '한명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유지태가 영화 흥행을 축하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자리로, 일식 다이닝에 전 관계자들을 초대해 고급 장어 요리를 쏜 것으로 전해졌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녀가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유지태는 극 중 희대의 간신 한명회 역으로 열연했다. 작품은 1573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3위를 차지했다. 현재 1600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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