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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태 / 사진=DB |
1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지태는 지난달 31일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기념해 팀을 위한 '한명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유지태가 영화 흥행을 축하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자리로, 일식 다이닝에 전 관계자들을 초대해 고급 장어 요리를 쏜 것으로 전해졌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녀가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유지태는 극 중 희대의 간신 한명회 역으로 열연했다. 작품은 1573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3위를 차지했다. 현재 1600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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