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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원 신지 / 사진=KBS2 편스토랑 제공 |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지, 문원 예비 부부가 함께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일상과 신혼집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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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 커플은 긴장한 모습으로 손을 꼭 붙잡고 입장한다. 많이 긴장한 듯한 예비신랑 문원은 신지의 손을 꼭 잡고 조심스럽게 인사했다.
두 사람의 일상도 전파를 탄다. 특히 7살 연상 신지의 건강에 특별히 신경쓰는 문원의 내조가 눈길을 끈다. 살림을 합쳐 함께 지내고 있다는 두 사람의 신혼집 곳곳에서도 7살 누나 신지와 신지를 보필하는 문원의 관계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신지는 "안정감이 생겨서 좋다. 마음 속 어딘가 항상 공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안정감이 있다"며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한다.
한편, 신지 문원 편이 방송되는 '편스토랑'은 오늘(24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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