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건강이상설 재차 해명→체력 평가서 인증 "나 건강하다"(남겨서뭐하게) [TV캡처]

입력2026년 10월 05일(월) 21:01 최종수정2026년 10월 05일(월) 21:02
남겨서 뭐하게 이경규 / 사진=tvN STORY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남겨서 뭐하게' 이경규가 건강이상설을 재차 해명했다.

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주병진과 이경규가 오랜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리가 이경규에게 "건강하시냐"고 안부를 물었다.

이경규는 "건강하다. 기사에 보니까 내가 발음도 어눌하고, 건강이 안 좋다는 설이 떠돌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에서 하는 건강체력 평가서를 가져왔다. 100점 만점에 55점을 받았다"고 인증했다.

이경규는 "나는 나이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하는 곳에서 해야하는데, 자존심상 못 하겠어서 성인들이 하는 곳에서 받았다. 그랬더니 낮게 나온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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