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잡는 음식 무엇일까, 우리 몸의 필수성분 '물'

입력2015년 02월 23일(월) 11:41 최종수정2015년 02월 23일(월) 11:41
[스포츠투데이]미세먼지 잡는 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에 이어 23일에도 짙은 황사가 전국을 뒤덮어, 미세먼지도 주목받고 있다.

황사는 미세 모래 먼지다. 눈이나 호흡기에 침투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중금속·바이러스·미생물 등을 포함하고 있어 식품이 오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폐 기능이 약한 노약자나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은 황사가 지나갈 때까지 가급적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호흡기에 좋지 않은 담배는 삼가는 것이 좋으며, 외출하고 돌아오면 양치질과 가글을 하고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또, 실내 습도를 50~60% 정도로 적정하게 유지해야한다. 아울러 물이나 차 등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 안으로 들어온 오염 물질이 배출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최홍 기자 choihong21@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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