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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브라이언 / 사진=SBS 캡처 |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브라이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아침부터 집안을 청소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청소 용품에만 1억을 쓸 정도로 청소광으로 자자한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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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공개된 그의 집은 모델 하우스를 방불케하는 깔끔함과 칼각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거실 밖 대형 수영장도 고급 휴양지 느낌으로 관리, 차고를 헬스장으로 바꾼 공간까지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이뤄진 300평 하우스 전경이 공개되자 감탄이 쏟아졌다.
이후 서남용이 브라이언 집으로 찾아왔다. 서남용은 덤벨을 보더니 "먼지가 있어야 하는데 먼지가 없다"고 놀랐다. 브라이언은 "땀 흘리면 물걸레, 로봇 청소기도 여기 해놨다"고 설명했다.
또한 브라이언은 서남용, 임원희, 김희철이 집 안으로 들어오기 전 에어샤워로 먼지를 털어냈다. 여기에 직접 작성한 "소변은 무조건 앉기, 머리카락 떨어트리지 않기" 등 '손님 룰'에 사인을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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