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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자 SNS |
최자는 지난 21일 SNS에 "MY Little Miss Sunshine"(나의 작은 햇살)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일본 오키나와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최자 부녀의 모습이 담겼다. 딸 민희 양은 앙증맞은 수영모와 수영복을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최자는 딸의 뒤에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눈길을 끈 것은 민희 양의 얼굴이었다. 첫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속설을 증명하듯, 최자와 붕어빵인 외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아이가 최자와 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자는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이듬해 득녀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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