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참시 박진영 / 사진=MBC 캡처 |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진영은 눈뜨자마자 올리브유, 그릭 요거트, 견과류, 제철 과일, 당근 주스 등으로 구성된 유기농 한 상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건강한 것 중에 맛있는 것을 찾고 찾는다"며 "제가 아토피가 너무 고통스러웠다. 항상 가려웠다. 매일이 가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직접 공부해서 유기농 식단을 20년 째 유지해서 먹고 있다며 "몸에 안 좋은 것을 안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진영은 발가락 양말이 건강에 좋다며 "전부 다 발가락 양말, 신발 신으셔라"고 전파하기도.
그는 54세도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오전 운동을 이어갔다. 박진영은 "피부과 스킨케어를 가본 적이 없다. 리프팅, 레이저 한 번도 안 했다. 운동시키면 된다"고 간단 명료하게 말했다.
박진영은 "얼굴 근육도 많이 쓰면 혈액순환이 된다"며 시범을 보이더니 "개코 원숭이가 완벽하다. 최대한 내리면서 눈동자는 올리고 아주 심하게 하면 된다. 이걸 세 번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