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제원 아들' 노엘 "부잣집 아들 그런 거 아냐"(좋은 녀석들)

입력2026년 09월 27일(일) 10:51 최종수정2026년 09월 27일(일) 10:51
사진=유튜브 채널 좋은 녀석들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잣집 아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좋은 녀석들'에는 '남자들의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노엘, 한요한 등은 술자리 전 자신의 패션에 대해 언급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엘은 "이 바지는 요즘 결혼식에 갈 때 입곤 한다. 셔츠는 5년 전에 보세 사이트에서 산 것"이라고 소개했다. 1억 원가량의 명품 시계를 손목에 착용한 모습도 보였다.

반짝이는 목걸이에 대해선 "엄마가 할인 많이 해준다고 알려준 곳에서 샀다"며 "서초동 부자 아줌마들이 많이 가는 보석집 같은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한요한은 "오늘 좀 귀티 나는 부잣집 아들 같다. 원래 그런 삶을 살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노엘은 "아니다. 그런 거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노엘은 제18·20·21대 국회의원 고(故) 장제원의 외아들이다. 2017년 더블 싱글 '부록'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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