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시청률 13.3%로 자체 최고 경신

입력2026년 08월 03일(월) 09:46 최종수정2026년 08월 03일(월) 09:56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사랑이 온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금 경신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3.3%를 기록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이는 앞서 자체 최고 기록(13.0%) 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13%대를 넘어 계속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우 하석진·안희연(EXID 하니) 주연의 '사랑이 온다'는 상처로 인해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KBS2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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