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자연인 김민 등판에 최고 8.4%

입력2026년 10월 03일(토) 12:32 최종수정2026년 10월 03일(토) 12:32
나 혼자 산다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6.0%, 수도권 6.3%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또한 3.4%로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김민이 합기도 사범으로 변신하는 장면이었다. 카리스마를 뽐내면서도 아이들 앞에선 미소를 짓는 모습이 8.4%를 찍었다.

최근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은 6%대 아래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달 4일 5.2%, 11일 4.8%, 18일 4.2%, 25일 3.5% 등 수치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구원투수' 김민의 등장으로 상승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연예인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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