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이솔이 SNS |
지난 24일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부산에서 근황을 전했다.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한 여름 분위기와 화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박성광은 댓글로 "부산을 몇 번을 가는 거야ㅋㅋㅋ"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솔이 역시 "오빠가 골프랑 야구 사랑하는 만큼 제가 부산을 사랑한다고 보면 돼요"라고 응답하며 자연스러운 부부의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앞서 두 사람은 별다른 소통이나 함께 찍은 사진이 적다는 이유로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이혼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이 같은 추측 속, 박성광과 이혼 이야기까지 나오자 이솔이는 "아니요ㅠ"라고 직접 답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또한 이솔이는 남편과 휴가를 가냐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 그 없는 시간을 빼서 서로 아쉬울 바에야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 주의다. 작년 여름부터 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다"라고 답하며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는 쿨한 일상을 전하며 이혼·불화를 잠재웠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