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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
KBO는 30일 오후 4시 6분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KIA전이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후부터 광주에는 비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시간이 갈수록 빗줄기는 굵어지고 양은 많아졌다. 그리고 비 예보는 계속됐다.
결국 KBO는 조기에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지난 28일 취소 경기는 9월 11일로 재편성됐고, 이날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더 이상 예비일이 없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 경기가 취소되면서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도전도 미뤄졌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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