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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M 부부 / 사진=SNS 캡처 |
지난 1일 KCM 아내는 자신의 SNS에 "당분간 웨딩촬영 사진 자랑할게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KCM 부부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단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KCM의 아내는 레이스 두건과 장갑을 매치한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다. KCM도 수트를 차려입은 채 아내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KCM은 지난 2021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부부는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당시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던 두 사람은 최근 웨딩 화보를 촬영,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부부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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