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필모 / 사진=DB |
12일 데일리안에 따르면 이필모 아버지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5시 50분이며, 장지는 자하연 분당이다.
이필모는 지난해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2023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음에도, 투병 중인 아버지가 받을 충격을 걱정해 부고를 전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필모는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 이후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 '솔약국집 아들들' '빛과 그림자' '피노키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11살 연하 서수연과 2019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