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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엠블럼 |
윤지환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스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50m 배영 결승에서 24초54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이날 오전 열린 예선을 전체 2위(24초74)로 통과한 윤지환은 결승에서도 흐름을 이어가며 입상에 성공했다.
쉬자위(중국)가 24초40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중국의 왕쯔청(24초49)에게 돌아갔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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