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혼성 계주서 전체 7위로 결선 진출…오후 10시 25분에 결선

입력2026년 09월 24일(목) 11:23 최종수정2026년 09월 24일(목) 11:2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로고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 육상 혼성 계주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전체 7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장민호, 김서윤, 신민규, 이아영으로 구성된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4x400m 혼성 계주 예선에서 3분18초66을 기록했다.

2조에 편성된 한국은 중국(3분15초97), 인도(3분16초23), 아랍에미리트(3분17초)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체 7위를 기록, 상위 8팀에 주어지는 결선행 진출권을 따냈다. 예선 전체 1위는 바레인(3분15초73)이다.

결선은 같은 장소에서 오후 10시 25분에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 육상은 이번 대회에서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기록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이상의 성적을 노리고 있다.

한편 전날(23일) 전날 남자 경보에서 최병광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