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쌍커플 수술설 나온 근황…또렷해진 눈매 포착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10월 01일(목) 20:24 최종수정2026년 10월 01일(목) 20:26
손종원 / 사진=홈앤데코 싱가포르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셰프 손종원이 한층 또렷해진 눈매와 달라진 분위기가 화제다.

1일 한 싱가포르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공식 SNS에는 손종원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종원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 관련 질문에 "출연자들끼리 단체 채팅방이 있고 가족이라고 부른다"며 "가족 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고르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가정용 조리 기구 선택 질문에는 인덕션을 언급하며 "더 효율적이고 청소하기 편하고 조절하기도 쉽다"고 이유를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손종원은 자신이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서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이전보다 선명해진 쌍꺼풀 라인과 눈매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며 주목받고 있다.

한편 손종원은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 가든'의 총괄 셰프로, 양식과 한식 분야에서 모두 미쉐린 스타를 받은 국내 대표 셰프 중 한 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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