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편스토랑 야노시호 모녀 / 사진=KBS2 캡처 |
1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며느리 야노시호와 그의 엄마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야노시호는 모친과 한복을 입고 북촌으로 향했다.
야노시호는 "서울도 많이 변했다"며 모친에게 북촌 곳곳을 소개했다. 그러던 중 이들을 본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찍기 위해 대기줄이 생길 정도.
모친은 "나도 젊었을 때 연예인이 되고 싶었는데, 시호 덕분에 연예인이 된 것 같아서 정말 즐거웠다"고 미소지었다.
모녀는 이후 빙수집으로 향했다. 야노시호가 "한국 드라마 요즘도 보냐"고 묻자 모친은 "요즘은 할머니 돌 볼 일이 많아 볼 시간이 없다"고 얘기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이때까지 본 드라마 중 최애는 욘사마?"라고 하자 모친은 "너무 좋았다. 정말 친절하다. 드라마에서"라고 즉답했다. 이어 모친은 K-사극을 즐겨본다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야노시호와 모친은 "'연모'"를 외치며 웃었다. 특히 야노시호는 "(주연배우) 로운 좋아한다. 팬 미팅도 갔다"며 "또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추성훈에게 형이라고 한다. 서로 생일 선물도 주고받는다. 대단한 사람이 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