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다이어트 주사 고백 "저녁까지 배 안 고프더라"(데이앤나잇) [텔리뷰]

입력2026년 10월 04일(일) 06:15 최종수정2026년 10월 03일(토) 22:25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김준현이 다이어트 주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 황제성, 김해준이 출연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이날 김준현은 먹방에 대한 고충은 없냐는 질문에 "그냥 먹는 것과 카메라 앞에서 먹는 건 다를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못 먹는 건 없냐"는 김주하의 물음엔 "찾아가는 중"이라며 "예전부터 이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다이어트 주사를 맞은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의사가 '한 번 빼보실래요?' 해서 주사를 맞아봤다. 아무렇지도 않았다"며 "그런데 저녁까지 배가 아예 안 고프더라. 삼겹살을 딱 먹었는데 별로였다. 계속 먹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쌈장, 고추장, 맛소금, 참기름, 쌀밥에 먹어도 다 별로였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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