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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매니지먼트 런 |
금동현은 30일 0시(중국 현지시간)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곡 '자꾸 생각나'를 선공개한다. 국내 음원 플랫폼에서도 추후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자꾸 생각나'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뒤 일상 곳곳에서 피어나는 설렘을 표현한 곡이다. 눈을 뜨는 아침부터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온통 한 사람으로 가득한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노랫말로 담아냈다.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고 싶지만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는 수줍은 감정도 곡의 주요한 정서다. 금동현 특유의 밝고 발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한층 생동감 있게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곡에는 중국의 유명 프로듀서 장베이베이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대표곡의 전 플랫폼 누적 재생 수가 100억 회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진 장베이베이는 저우선 등 현지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악 작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여기에 제40회 대만 금마장 영화제 음악상 후보에 오른 음악감독 리이가 녹음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중국 음악계에서 활약해 온 제작진과 금동현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첫 솔로곡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넨 금동현은 현재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차기작 드라마 준비에도 매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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