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최원준, 벌써 흔들린다

입력2026년 11월 03일(화) 18:49 최종수정2026년 11월 03일(화) 18:49
[수원=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 1회말 1사 도루에 이어 폭투로 진루를 허용한 삼성 최원태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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