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프리지아, 루머 강경 대응 "선처 없어" [공식]

입력2026년 11월 05일(목) 16:23 최종수정2026년 11월 05일(목) 16:23
프리지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했다"며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며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리지아는 2021년 넷플릭스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 79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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