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라팍에 'SKY 요기보존' 신설

입력2020년 07월 26일(일) 13:20 최종수정2020년 07월 26일(일) 13:20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에 새로운 좌석이 마련됐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올시즌 기존 SKY 자유석 일부를 빈백 소파 전용 좌석인 'SKY 요기보존'으로 꾸민다"고 밝혔다.

'SKY 요기보존'은 몸의 체형에 맞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빈백 소파 요기보로 꾸민 특화 좌석으로, 라팍 최상단층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다. 라팍 'SKY 요기보존'은 KBO 리그 첫 빈백 소파 전용 좌석이다.

'SKY 요기보존'은 총 34석으로 꾸몄으며, 다른 좌석과 마찬가지로 띄어 앉기가 적용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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