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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사진=TV조선 |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는 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시청자는 TOP6에게 "멤버들 중 하루만 몸을 바꿀 수 있다면 누구와 바꿀 것 같냐"고 물었다.
정동원은 "임영웅과 바꾸고 싶다. 대신 얼굴 빼고 몸만"이라고 말했고, 임영웅은 "난 정동원이다. 얼굴이 부럽다"고 했다.
장민호는 "영탁과 바뀐다면 하루종일 바쁘게 돌아다니고 싶다"고 전했고, 영탁은 "장민호가 돼 하루만 수영을 잘 해보고 싶다. 난 수영을 전혀 못한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김희재로 바뀌고 싶다. 26년 동안 춤을 못 추다 보니 이렇게 유연한 사람이 부럽다"고 했고, 김희재는 "난 임영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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