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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지니 TV는 사랑을 싣고 / 사진=KBS2 TV는 사랑을 싣고 |
5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헤이지니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즈 크리에이터이자, 'TV 유치원' MC로 6년째 맹활약 중인 헤이지니가 등장했다. 헤이지니는 현재 유튜브 구독자 300만 명을 달려가고 있는 인기 유튜버다.
이에 현주엽은 "이영애도 헤이지니 팬미팅을 갔다더라. 팬 미팅 경쟁률이 1000대 1"이라고 말했고 이에 헤이지니는 "실제로 연예인 자녀분들을 많이 만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헤이지니는 고등학생 시절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로 "드라마 '황진이'의 하지원을 보고 이런 게 직업이 될 수 있게 된 것을 알았다. 대사보다는 몸짓이 너무 예뻤다"면서 연습했던 연기를 슬쩍 보여주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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