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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C 서울 제공 |
FC서울은 24일 "'서울1983'은 K리그 최초 구단 자체 브랜드 캔맥주이자, FC서울이 새롭게 추진하는 IP(지식재산권) 상품 사업의 신호탄"이라고 전했다.
평소 매치데이를 통해서만 구현되던 IP상품 사업의 확대를 위해 FC서울은 지난해부터 전담 부서를 신설해 실생활에서도 팬들과의 접점을 높이기 위한 IP상품 사업을 진행 중이었다.
'서울1983' 맥주는 대한민국 수도 구단 FC서울의 정체성과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네이밍은 FC서울의 연고지인 수도 서울에 FC서울의 창단연도인 1983년을 더해 구성됐으며, FC서울의 상징인 검은색과 빨간색 세로 스트라이프를 바탕으로 한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구단의 색채를 더했다.
비엔나 라거 스타일의 맥주로 생산되는 '서울1983'은 구운 맥아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와 날카롭고 깨끗한 홉의 씁쓸한 맛이 조화롭게 믹스돼 라거 특유의 깨끗하고 깔끔한 피니시가 돋보이는 맥주이다.
'서울1983'은 3월 2일부터 서울 경기 GS25를 비롯한 주요 편의점에서 판매 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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