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신동엽, 현영 '드로우 아웃' 문제에 "돈 좀 쓰지"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07일(토) 20:02 최종수정2022년 05월 07일(토) 20:05
놀토 신동엽 주우재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이 '드로우 아웃'를 듣고 한숨을 내쉬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주우재, 주현영, 미노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받아쓰기 문제로는 2007년에 발매된 현영의 '드로우 아웃'(Draw out)이 출제됐다.

노래가 흘러나오자 박나래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안 들린다"고 당황해했다.

신동엽 역시 어려워하며 "현영아 돈 좀 쓰지"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자신감을 드러내던 주우재도 곤란해했다.

그러면서도 주우재는 자신이 쓴 답 마지막 부분에 대해 "99%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주목받았다. 그러나 붐은 "99%를 얘기해서 큰코 다친 분들 많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출제된 문제 구간은 "참 이상해 / 내가 생각한 걸 / 모두 다 그렸는데 /참 슬픈 게/ 나는 너의 마음을 /그릴 수가 없는가 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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