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현숙, '경수·옥순 불륜' 발언 반성 "포부만 컸다"

입력2025년 02월 28일(금) 18:00 최종수정2025년 02월 28일(금) 18:11
나는 솔로 22기 현숙 / 사진=SBS Plus, ENA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자신의 출연분을 반성했다.

22기 현숙은 27일 자신의 SNS에 "포부만 컸던"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현숙은 자신이 출연했던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방송분 중 일부를 공유했다. 해당 장면에선 22기 옥순-경수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당시 현숙은 이들을 두고 "불륜 잡아?"라며 질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대해 현숙은 "한번 더 불러주시면 꿀밤이라도 때리거나 가위바위보라도 하고 올게요"라며 "그 전에 내 미래의 반쪽아 어딨니 뭐 하고 있니? 밥은 먹었니?"라고 말했다.

앞서 '나는 솔로' 22기에선 22기 옥순-경수가 최종 커플이 됐고,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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