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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 더 무비 / 사진=영화 포스터 |
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F1 더 무비'는 5만240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3만4892명을 기록했다.
2위는 '노이즈'가 차지했다. 3만390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23만2959명을 모았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3위로 밀려났다. 1만7810명을 동원해 누적 154만7082명이 됐다. 4위는 '엘리오'다. 9905명이 관람하며 누적 44만9057명이 됐다.
5위는 '하이파이브'가 유지 중이다. 7991명이 관람하며 누적 184만9273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오전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예매율 35.7%(9만37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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